폭염이 예상되는 이번 여름철, 현대건설이 전국 121개 현장에서 특별 점검을 벌여 현장 작업자들의 온열 질환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건설은 탈수 때문에 전해질 보충이 즉각적으로 필요한 노동자에겐 경구 수액을 제공하고, 옥외작업 근로자 전원에게 선풍기 조끼를 지급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또 올해부터는 야외 노동자가 휴게시설 이용을 인증하면 혜택을 주는 '휴식 인증 인센티브 제도'도 도입합니다. <br /> <br />이밖에 현장 노동자들이 정부의 5대 폭염 안전 수칙을 숙지하게 하고, 외국인 노동자가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끔 22개 언어로 제작된 119 신고요령 영상도 모든 현장에 배포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현우 (junghw504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0215471508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